휴먼터치(대표 장명호)는 현대산업개발을 시공사로 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차병원사거리에 짓는 「현대휴먼터치빌」 원룸아파트와 상가를 임대 한다.오는 4월 입주 예정인 「현대휴먼터치빌」은 505평 부지에 지하 3~지상 18층 1개동으로 연면적이 4,100여평이다. 지하 3~지하 1층에 법정 주차면적보다 70%나 넓은 주차장이 들어가며 지상 1~2층 상가, 지상 3~18층이 원룸아파트이다.
원룸은 16평형 96가구, 22평형 64가구로 분양가와 임대가(1년)는 16평형이 1억543만원·1,352만원, 22평형이 1억4,593만원·1,884만원이다. 상가의 임대보증금은 20% 가량 할인돼 월세 없이 지상 1층이 1,000만원, 지상 2층이 600만원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에서 걸어 5분 거리, 개통 예정인 차병원사거리역과는 3분 거리로 논현로·봉은사로·테헤란로·강남대로 등과 연결돼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고 있다.
냉장고·에어컨·세탁기·침대·책상 등 각종 시설을 갖추고 있어 외국 임대아파트처럼 개인 소지품만 갖고 가면 생활할 수 있다. 모닝콜·룸메이드·세탁·비서업무·비지니스센터 운영 등의 호텔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02)552_3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