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14200)이 50% 감자를 실시한다.
광림은 대주주ㆍ소액주주 모두 동일하게 2대1 비율로 감자를 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자본금은 304억원에서 152억원으로, 발행 주식수는 608만주에서 304만주로 줄게 된다. 또 감자 승인을 위한 주총은 오는 7월30일 개최되며, 구주 제출기간은 8월1일부터 9월1일까지라고 설명했다. 감자기준일은 9월1일, 매매거래 정지예정기간은 8월29일부터 신주권 변경등록 전일까지며 신주권은 9월24일 교부된다고 덧붙였다.
<김진영기자 eaglek@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