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금자리 일반청약 첫날… 강남권만 북적


보금자리주택 일반청약 첫날인 26일 서초 우면, 강남 세곡 등 서울 강남권 보금자리주택은 900가구 모집에 오전에만도 2,000여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리면서 1순위에서 마감된 반면 고양 원흥, 하남 미사지구 청약률은 저조했다. 강서구 화곡동 88체육관에 마련된 현장접수처에서 청약자들이 서로 협의하면서 청약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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