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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서답
입력
1999.02.26 00:00:00
수정
1999.02.26 00:00:00
동문서답남녀 한쌍이 극장에 들어갔는데 따로 떨어져 앉을 수 밖에 없었다. 여자는 남자친구와 자리를 바꿔달라고 할 생각에 주변의 한 남자에게 물었다.『죄송하지만 혼자세요?』이 남자가 조금 몸을 돌려 성가신 투로 하는 말,『이러지 말아요. 식구들이 있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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