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업은 대구 달서구 상인동에 주상복합아파트 `대성스카이렉스`를 24일부터 분양한다.
지상 26층 4개동 규모로 건립되는 이 단지는
▲33평형 206가구
▲37평형 96가구
▲54평형 84가구 등 386가구 규모다. 평당 분양가는 535만~550만원 선으로 인근 30평형대 아파트의 시세 565만~580만원 선에 비해 낮다. 특히 30일까지는 분양권의 무제한 전매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모델하우스는 20일 개관한다.
달서구 상인동은 고급주거단지로 개발되고 있는 곳으로 월백지구 등이 배후에 위치하고 있다. 인근에는 삼성래미안, LG자이, 포스코 더 샾, 대우자판 이안 등 3,000여 가구 규모의 고급아파트가 분양 됐었다. 대구지하철 1호선 상인역이 걸어서 2분 거리고, 6차선 월배로와도 접해 있어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또 단지내에는 홈플러스가 입점 확정됐고 본리공원, 대구수목원, 월광수변공원 등이 인접, 쾌적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단지내에는 스카이렉스 웰빙클럽(휘트니스센터), 인도어골프연습장, 공부방, 스카이폴리스(주민공동시설) 등이 설치된다. 건물은 내진설계를 했고 또 단지는 보차분리로 설계, 거주자의 안전을 고려했다.(053) 632-4114
<이종배기자 ljb@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