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유통전문업체인 코라이스(대표 고광만)가 제품 브랜드를 '코라이스(사진)'로 새롭게 단장하고 고급 품질의 쌀을 내놓았다.코라이스는 서해안 간척지(전남 부안)에서 재배한 고품질의 쌀 '코라이스 상록수'와 경기지역 원산지의 '코라이스 경기'를 각각 내놓았다. 회사측은 서울 지역까지 판매망을 확대하고 인터넷(www.korice.co.kr)을 통해 제품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판매 가격은 상록수가 20㎏들이 4만1,000원이며 경기미는 20㎏짜리로 4만3,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