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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獨, 유럽 통합헌법 지지
입력
2001.11.25 00:00:00
수정
2001.11.25 00:00:00
프랑스와 독일 양국 정상은 23일 유럽헌법이 "역사적 유럽 통합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단계"라며 통합헌법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과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는 프랑스 서부 낭트에서 가진 제78차 독-불 정상회담 후 발표한 성명에서 처음으로 유럽 통합헌법에 대한 공동의 지지를 확인했다. 양국 정상의 발표는 유럽연합(EU) 15개 회원국의 장래를 논의할 EU 정상회담을 3주일 앞두고 나왔다. /낭트(프랑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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