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 하이라이트] 오토클럽


현대차 투싼ix 시승 체험 ■ 오토클럽 (오전 11시) 자동차 정보프로그램 '오토클럽'에서는 '볼보 C30'과 '현대 투싼ix'를 집중 조명한다. 영화 속 자동차를 소개하는 '오토시네마'에서는 영화 '트와일라잇'(감독 캐서린 하드윅)에 등장하는 볼보 C30의 활약상을 담았다. 경추보호시스템, 미끄럼방지시스템 등 안전장치를 장착한 C30은 직렬 5기통 2.5리터 저압터보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30마력, 최대토크 32.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국내외 자동차 CF를 소개하는 '오토CF' 코너에서는 폭스바겐 TSI엔진의 강력한 힘을 우화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보여준다. '오토테스트'에서는 현대차의 신형 SUV '투싼ix'을 시승했다. 이 차량은 직렬 4기통 e-VGT 디젤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6.5kg·m의 힘을 자랑한다. 자동차 부품 및 기술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오토테크'는 LED광원을 이용한 LED헤드램프에 대해 알아본다. LED헤드램프는 할로겐에 비해 밝기는 3배 이상, 수명은 5배 이상 긴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한주간의 자동차 뉴스를 전하는 '오토뉴스'에서는 아우디 '뉴 R8 5.2 FSI 콰트로'와 렉서스 '뉴 LS 시리즈' 출시 등의 소식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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