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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인자' 서희경 세계 그린도 품었다
LPGA투어 KIA클래식 우승
입력
2010.03.29 17:44:56
수정
2010.03.29 17:44:56
국내 1인자 서희경(24ㆍ하이트)이 세계 그린을 품었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무대를 평정했던 서희경은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스배드의 라코스타골프장(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IA클래식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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