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디지털
랭킹
용산국제업무지구 이사회 또 무산
입력
2012.11.20 16:35:07
수정
2012.11.20 16:35:07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의 시행사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이하 드림허브)는 20일 의결 정족수 미달로 이사회를 개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롯데관광개발이 잠정 보유 중인 자산관리위탁회사(AMC)의 지분 45.1%를 코레일이 인수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었다. AMC 지분 인수와 관련해 정족수 미달로 이사회가 무산된 것은 지난달 19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온라인뉴스부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