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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전자 해외매각] 배순훈 전회장 막후서 큰 역할
입력
1999.08.13 00:00:00
수정
1999.08.13 00:00:00
이 때문에 裵전회장은 왈리드 앨로마가 대우전자 자산인수를 위해 미국 내 설립한 지주회사인 뉴덱(NEW DEC) 또는 한국 내 설립될 신설법인 등에 대표로 영입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돌았으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는 상태다.미국 MIT대 박사 출신인 裵전회장은 해외에서 지명도가 높고 폭넓은 인맥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김기성기자BSTAR@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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