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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간부회의 소집… ‘성완종 리스트’ 사실상 수사 착수
입력
2015.04.12 11:39:10
수정
2015.04.12 11:39:10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의 ‘금품메모’ 파문에 대해 검찰이 사실상 수사에 착수했다.
대검찰청은 12일 오후 2시 김진태 검찰총장 주재로 성완종 관련 수사착수 및 수사팀 구성 논의를 위한 대검 간부회의를 소집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신속하고 철저한 검찰 수사’를 당부한 데 이은 것으로, 사실상 검찰이 ‘성완종 리스트’에 대한 수사에 돌입했다는 평가다.
/디지털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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