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디지털
랭킹
미녀새, 마의 5m벽 넘었다
입력
2005.07.24 17:36:31
수정
2005.07.24 17:36:31
러시아의 ‘미녀 새’ 이신바예바(23)가 23일 열린 노르위치온그랑프리대회 여자 장대높이뛰기에서 5m에 걸린 바를 넘기 위해 공중으로 날아오르고 있다. 이날 이신바예바는 1차 시기에서만 4m96과 5m를 잇달아 넘어 생애 16, 17번째 세계기록을 작성했다. /런던=AP연합뉴스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