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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금품수수 간부 대기발령
입력
2013.09.30 18:16:52
수정
2013.09.30 18:16:52
경기도 안양시는 금품수수 혐의를 받는 고위 간부 A씨를 30일 대기 발령했다.
도는 특정업체로부터 상품권을 받은 혐의로 A씨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조치가 공직자들의 복무기강을 다시 한 번 확립시키고 청렴 지자체로 도약하는데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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