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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저소득층 아동 조식 제공 협약
입력
2013.03.11 17:50:00
수정
2013.03.11 17:50:00
윤영두(왼쪽 세번째) 아시아나항공 사장, 노현송(〃 네번째) 강서구청장, 이연배(〃 두번째)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이 11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 본사에서 열린 '사랑愛올밥' 협약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愛올밥'은 강서구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아침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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