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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신용등급 악재에도 상승 출발
입력
2011.03.30 16:45:25
수정
2011.03.30 16:45:25
30일 유럽 주요 증권시장은 전날 이뤄진 포르투갈과 그리스의 국가 신용등급 추가 강등이라는 악재에도 불구, 일제히 상승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0.45% 오른 5,953.08로 개장했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도 1.10% 상승한 7,010.77로 문을 열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역시 0.91% 상승한 4,024.02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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