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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경남기업, 성완종 전 회장 자살소식에도 급등
입력
2015.04.10 10:25:08
수정
2015.04.10 10:25:08
성완종 전 회장의 자살 소식이 알려진 이후 경남기업(000800)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경남기업은 10일 오전 10시21분 현재 전날 대비 56.99% 오른 73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48% 이상 급락했던 것과는 대조를 이루고 있는 것.
지난 1일 상장폐지가 결정된 경남기업은 6일부터 정리매매에 들어가 상·하한가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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