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지수가 외국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250선을 넘어섰다.
23일 코스피200 선물 12월물은 전날보다 1.95포인트(0.78%) 오른 251.90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890계약, 454계약 순매도 했지만 외국인이 1,364계약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올렸다.
선ㆍ현물의 가격차이인 베이시스는 0.46을 기록해 선물이 현물보다 비싼 콘탱고 상태를 이어갔다.
거래량은 12만7,130계약,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1,273계약 늘어난 10만1,606계약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