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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황진단액’ 출시
입력
2012.07.19 10:59:45
수정
2012.07.19 10:59:45
KGC인삼공사가 보양액 제품 ‘황진단액’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황진단액은 6년근 홍삼 중에서 엄선된 뿌리삼인 지삼과 전통 보약인 ‘공진단’에 사용되는 녹용, 당귀, 산수유, 숙지황 등 각종 한약재를 오랜 시간 달여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한 병에 담아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가격은 50㎖ 한병에 1만원이며 7병 들이 선물세트는 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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