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홈
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디지털
랭킹
작년 수능때도 광주에서 휴대전화 부정행위
검찰, "5개 고교 출신 72명"
입력
2004.12.08 14:28:04
수정
2004.12.08 14:28:04
작년에도 광주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검찰수사결과 밝혀졌다. 광주지검은 8일 브리핑을 통해 "작년 수학능력시험에서 휴대전화를 이용한 조직적인 부정행위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검찰수사결과, 작년에 부정행위에 가담한 학생은 5개 고등학교 출신 학생 등 7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