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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야당 몫 방통위 상임위원 "양문석·김충식씨 추천"
입력
2011.03.02 18:05:46
수정
2011.03.02 18:05:46
민주당은 2일 야당 몫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양문석 현 방통위원과 김충식 전 동아일보 기자를 추천하기로 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전병헌 정책위의장과 문방위원ㆍ원내부대표 등 13명으로 구성된 방통위원선정위원회를 열어 후보 6명에 대한 무기명 표결을 실시해 이같이 결정했다. 민주당은 선정위 표결 결과를 4일 최고위원회에 보고해 인준을 받은 뒤 국회 본회의에 추천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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