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국 명진고무사장과 정순태 고성산업사사장이 부산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각각 기술과 수출부문의 우수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명진고무는 각종 산업용 고무제품을 전문생산하는 업체로 지난 73년 설립 이후 매출액의 3%를 기술개발에 투자, 지난해 매출 90억원, 수출 16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고성산업사는 산업용 밸브 생산업체로 지난 73년 설립이래 꾸준한 기술개발과 해외시장 확대를 통해 95년 25%의 수출성장을 기록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2백50만달러어치를 수출했다.<부산=유흥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