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해 11월7~15일까지 양평군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인 결과 모두 6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고 15억6,300만 원을 추징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이번 감사에서 적발된 64건 가운데 개발행위허가(협의), 도시계획위원회 심의ㆍ운영 부적정,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 부적정 등 4건은 엄중문책 처리했다.
또 복구설계서 승인절차 부적절 등 경미하거나 단순한 위반사항 54건은 훈계 및 불문 처리하고,자치법규 개정ㆍ폐지 소홀 등 6건의 단순 절차 위반 사항은 기관장에 위임 처리토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