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난달 한투증권 매각에 따른 부실해소 등을 위해 1조4천16억원의 공적자금을 지원하고 한투증권 매각대금 5천462억원 등 7천961억원을 회수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따라 지난달말까지 공적자금 지원규모는 총 166조5천억원, 이중 71조6천억원을 회수해 회수율이 전월대비 0.1%포인트가 늘어난 43%를 기록했다.
재경부는 올해 공적자금 상환대상 정부보증 예보채 18조원(원금기준) 가운데 3월말까지 만기가 도래한 4조3천억원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자산관리공사는 올해 만기도래분이 없다.
(서울=연합뉴스)진병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