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주제는 ‘부동산금융 현황과 미래 발전방향’이며 이 자리에서 부동산투자지수 개발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강기원 한국거래소 부이사장은 “한국거래소는 한국감정원과 부동산 투자지수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이를 기초로 하는 부동산지수선물과 각종 부동산 펀드 등 다양한 파생금융상품의 도입여건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채미옥 한국감정원 부동산연구원장은 “부동산금융상품의 다양화를 위해서는 부동산 가격지수의 개발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창영기자 kcy@s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