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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으로 훈훈한 정 나눈 롯데케미칼 임직원들
입력
2015.11.25 14:44:55
수정
2015.11.25 14:44:55
허수영(왼쪽) 롯데케미칼 사장과 직원이 지난 24일 서울 관악구 삼성동에서 연탄을 나르고 있다. 이날 롯데케미칼 임직원 100여명은 인근 30가구에 연탄 6,000장을 배달하며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눴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이 같은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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