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9월 9~10일 1박 2일 일정으로 유성 호텔리베라에서 ‘2016년 대전사랑, 기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이 주관하고 대전시와 계룡건설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출향기업 70개, 지역기업 50개 등 12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9일에는 족욕체험, 공연, 와인시음 등 맨발로 만나는 교류회와 개회식,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시책 설명회, 대전브랜드 제품쇼, 출향기업과 지역 창업기업간 멘토링 협약이 있을 예정이며 10일에는 보문산 힐링코스 여행, 추억의 원도심 둘러보기 등 행사를 통해 고향에서의 옛 추억을 느끼면서 대전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박희윤기자 hypark@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