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지난해 11월 오픈한 유니언스퀘어점은 약 300㎡ 규모로 플래그십 스토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 지역은 뉴욕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이자 지하철 7개 라인의 환승 지역으로 유동 인구가 많고, 인근에 뉴욕대와 파슨스 디자인스쿨이 위치해 트렌디하고 역동적인 상권으로 손꼽힌다. 뉴욕의 첫 번째 매장인 플러싱점은 지하철과 기차가 교차하는 메인 스트리트역 인근에 위치했다. 뉴욕 속 ‘작은 중국’이라 불릴 정도로 중국인과 한국인의 비율이 높아 객단가가 높고 단골 고객층이 두터운 편이다.
/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