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킹 패밀리' 오늘 대개봉! '대륙 횡단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

올 겨울, 관객들에게 유쾌한 감동을 선사할 영화 ‘메이킹 패밀리’가 한-중 비주얼 가족의 탄생을 알리며 드디어 오늘( 24일) 개봉한다.

/사진 = 리틀빅픽처스


영화 ‘메이킹 패밀리’는 정자기증으로 태어난 8살 아들이 생물학적 아빠를 찾아 중국으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유쾌 공감 패밀리 무비.‘싱글맘 모자(母子)’와 ‘정자 기증 아빠’라는 예상치 못한 이야기로 가족에 대한 관념을 뒤집으며 따뜻한 감동과 유쾌한 재미를 선사한다. 대한민국 최고 멜로퀸 김하늘, 중국의 대세 배우 이치정, 그리고 최초 아역 한류 스타 문메이슨이 실제 가족 같은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한-중 최고 비주얼 가족의 탄생을 예고한다.


김하늘은 영화 속 싱글맘으로 등장하는 능력 있는 다큐멘터리 PD ‘미연’ 역을 맡았다. 결혼 대신 싱글의 삶을 유지하면서 정자 기증을 통해 자신의 아이를 가진 것. ‘미연’의 8살 아들 ‘태봉’(문메이슨)은 잘생긴 외모는 물론 똑똑함까지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았으며, 뛰어난 임기응변으로 자신의 생물학적 아빠를 찾기 위해 혼자서 씩씩하게 중국으로 향한다.

한편, 중국에 있는 아빠 ‘주리옌’(이치정)은 대가족과 떨어져 혼자 지내는싱글남. ‘주리옌’은 유명 호텔 그룹의 후계자이지만, 가문의 후광에 기대지 않고 오롯이 혼자 힘으로 활동하는 설치 미술 아티스트이다. 엉뚱하고 귀여운 아들 ‘태봉’으로 인해 마침내 세 식구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된다. ‘메이킹 패밀리’는 가족에 대한 공감도 높은 스토리와 더불어 엄마, 아빠, 아들 모두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좌충우돌 가족을 보는 재미까지 예고하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올 겨울, 세상의 모든 가족을 응원하며 유쾌한 감동을 선물 할 대륙횡단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 ‘메이킹 패밀리’는 11월24일,바로 오늘부터 관객들과 만난다.

/문경민인턴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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