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앤씨, 금상연 대표이사 중도퇴임

처음앤씨는 금상연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해 김정국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된다고 10일 공시했다.

/송종호기자 joist1894@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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