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 유시민 “정치 러브콜 없어…이젠 40대가 정치해야”



‘알쓸신잡’ 유시민 작가가 정치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2일 첫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알쓸신잡)’에서는 가수 유희열, 유시민 작가, 소설가 김영하, 맛칼럼니스트 황교익, 뇌과학자 정재승의 통영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휴게소에 들러 점심식사를 했고 이 자리에서 유희열은 유시민에게 “정치 러브콜 없으시냐”고 물었다.


이에 유시민은 “없다. 나 좋아하는 정치인들 없다니까”라고 대답했다.

또 유희열이 “정치 안 하시는 거에 서운하게 생각하는 분도 있다“고 말했다.

유시민은 “많은 인재들이 새로 국정에 참여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리더가 더 젊어져야 한다. 이제 우리 나라도 40대가 해야 된다. 고령화된 사회일수록 리더십이 젊어져야 된다”고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알쓸신잡’ 방송화면캡처]

/서경스타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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