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대학졸업 사진 보니 “연예인 뺨치네” 일반인 맞나요?
노현정 전 아나운서에 대학 시절 모습이 재조명받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현정 대학 시절 미모’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지금의 이미지가 크게 다르지 않다.
한편,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남편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과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녀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34)의 결혼식에 참석해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늘 16일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서울 중구 명동 성당에서 열린 정남이 아산나눔재단 상임이사(34)의 결혼식에 깔끔한 블랙 원피스를 입고 참석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제공]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