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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송도 아트포레 분양자 839억원 채무 보증 결정
입력
2017.09.14 17:08:10
수정
2017.09.14 17:08:10
대우건설(047040)은 송도 아트포레 푸르지오시티 수분양자의 채무 839억원을 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채권자는 하나캐피탈로 채무보증기간은 2019년 11월 30일이다.
/박시진기자 see1205@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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