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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분주한 우편물류센터
입력
2017.09.26 17:31:12
수정
2017.09.26 17:31:12
26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밀려드는 소포와 택배를 처리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해 추석 명절 소포·택배 물량이 약 1,334만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송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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