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맥스 골드에셋, 해외 부동산 투자 설명회 10월 26일 개최

글로벌 부동산 중개 프랜차이즈 리맥스 골드에셋 (골드에셋중개법인, 대표 임정)은 10월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E홀에서 오후 2시에 ‘해외(태국) 부동산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8.2부동산 대책에 따른 국내 부동산 투자 규제가 강화되면서 해외 부동산으로 눈을 돌리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으나 투자자 사이에서 공유되는 정보가 제한적이거나 심지어 허위 정보가 난무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제 거액의 투자를 결정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만큼 해외 부동산에 투자하더라도 ‘믿음이 갈 수 있는 정보’가 필수가 되었고 해외 부동산 투자처의 설명부터 거래까지 모든 절차에 있어 제대로 책임지고 맡아줄 수 있는 부동산 중개 업체의 필요성 또한 높아진 상태다.

2002년 설립되어 많은 국내 고객들에게 신뢰감을 주었던 리맥스 골드에셋은 태국 최고의 부동산 개발회사인 산시리와 공동으로 이번 설명회 개최한다. 태국 부동산 투자 설명회에서는 매년 전세계 3,000만명 이상의 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관광대국 태국에서 외국인이 소유 가능한 아파트 (콘도미니엄) 프로젝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산시리는 태국에서 럭셔리 아파트 (콘도미니엄) 등 주거 부문에서 가장 유명한 개발 회사이며 매년 디자인과 건축 기술 관련 상을 수상할 정도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리맥스 골드에셋 관계자에 따르면 태국은 매년 해외 관광객 증가세 외에도, 아파트 (콘도미니엄)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고 해외 장기 체류자 및 회사원에 대한 임대 수요가 높아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은 사람이라면 충분히 고려할 만한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중국까지 고속철도가 건설되는 등 아세안 물류 허브로서 미래 가치도 눈여겨 볼만한다.

이번 설명회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리맥스골드에셋 홈페이지나 리맥스골드에셋 해외부동산팀 으로 연락하면 된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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