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의 아이콘' 멜로망스, 오늘(15일) 웹드라마 '옐로우' OST 음원 공개

글로벌 통합 조회수 4억뷰를 달성해 웹드라마 신드롬을 불러온 ‘연애플레이리스트’의 후속작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웹드라마 ‘옐로우(Yellow)’가 ‘대세 듀오’ 멜로망스와 OST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 스페이스오디티
웹드라마 ‘옐로우’ 측은 멜로망스가 부른 두 번째 OST ‘짙어져’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가 오늘(15일) 오후 6시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고 전했다.

‘짙어져’는 극 중 남자주인공 지훈의 테마송으로, 헤어진 옛 연인 여름을 향한 지울수록 짙어지는 그리움을 담은 애절한 발라드 곡이다.

또한, 정승환의 ‘너였다면’을 탄생시킨 작곡팀 1601이 곡 작업을 맡았으며, 멜로망스 정동환이 만들어내는 잔잔한 피아노 선율과 보컬 김민석의 가슴 시린 보이스가 더해져 절절한 ‘이별 감성’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앞서 ‘짙어져’의 티저 영상이 공개된 직후, 드라마 팬들은 ‘음원 발매되길 기다렸는데 정말 기대된다’, ‘멜로망스 음색 너무 좋다’, ‘드라마 듣고 찾아봤었는데 드디어 나온다’ 등의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만큼,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옐로우’의 두 번째 OST ‘짙어져’를 부른 멜로망스는 유려한 피아노 연주와 따뜻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팀으로, 최근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이후 음원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새롭게 떠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휘인이 부른 ‘옐로우’의 첫 번째 OST ‘그림자’ 역시 실시간 음원 차트 2위까지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만큼, 멜로망스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둘지 기대를 모은다.

‘옐로우’는 글로벌 통합 조회수 4억 뷰를 기록하며 웹드라마 신드롬을 열었던 ‘연애플레이리스트’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20대의 꿈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청춘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6회까지 국내에서만 총 2800만뷰, 회 당 평균 466만뷰를 돌파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멜로망스가 부른 ‘옐로우’ 두 번째 OST ‘짙어져’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오늘(15일) 오후 6시부터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서경스타 이하나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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