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플러스, 박영우 회장 5만주 장내매수

대유플러스(000300)가 박영우 회장이 자사주 5만주(0.05%)를 장내 매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박 회장의 지분은 기존 7.63%에서 7.68%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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