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 열애설 상대는 코리안 헐크? 팔뚝 후덜덜 “기분이 안 좋다” 성추행 감독 옹호

린제이 로한 열애설 상대는 코리안 헐크? 팔뚝 후덜덜 “기분이 안 좋다” 성추행 감독 옹호


린제이 로한과 열애설에 휩싸인 한국인 하제용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하제용은 ‘코리안 헐크’로 SBS ‘스타킹’과 ‘동상이몽’을 통해 유명해진 한국인 팔씨름 챔피언이며 팔둘레만 56cm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제용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린제이 로한과 데이트를 즐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열애설이 커지고 있다.


한편, 할리우드 스타 린제이 로한이 성추행 혐의를 받는 거물 제작자 하비 웨인스타인을 옹호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린제이 로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비 웨인스타인에 대한 일 때문에 기분이 매우 안 좋다. 지금 발생하는 일이 옳은 일은 아닌 것 같다. 웨인스타인은 내게 아무런 행동도 안 했고 해를 끼치지 않았다. 우리는 몇 편의 영화를 찍었을 뿐이다”라며 “나는 모든 사람이 잘못됐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이 발언이 논란이 되자 린제이 로한은 해당 게시물을 삭제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하제용 SNS 캡처]

/서경스타 박재영기자 pjy002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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