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리마 남동쪽 483㎞ 지점서 규모 7.1 강진



페루 수도 리마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14일 오전 9시 18분(세계표준시 UTC 기준)께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남동쪽으로 438㎞ 떨어진 곳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가 밝혔다.

진원의 깊이는 10㎞다.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EMSC]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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