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웅인 세 딸 ‘슬빵’ 세트장 방문, 정해인 삼촌과 인증샷 찰칵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깜방생활’(이하 ‘슬빵’)에 출연하는 배우 정웅인의 세 딸이 ‘슬빵’의 세트장에 방문, 함께 출연하는 배우 정해인과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끈다.

17일 오전 정웅인의 아내 인스타그램에는 ‘슬빵’ 세트장에 방문한 정웅인의 세 딸의 모습이 게시됐다. “며칠 전 다녀온 아빠의 근무현장. 추운 곳에서 고생하시는 여러 분들을 위하여 오늘도 본방사수 할께용”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과 세 딸이 현장을 방문하고,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 찍은 인증샷이 함께 담겼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쳐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웅인의 세 딸은 유대위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배우 정해인과 함께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정해인 외에도 박해수, 안창환, 최무성 등의 주요 출연 배우들과 함께 밝은 웃음을 보이고 있다.


또, 교도소 세트장 안과 밖에서 해맑은 미소를 보이며 정웅인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이에 “삼윤이 너무 예뻐요~정해인씨 옆에서 셋다 수줍수줍한 느낌” “나도 가보고 싶은 깜빵, 삼윤이 부럽다” “팽부장님 슬빵 넘 잘 보고 있어요”등의 댓글 반응이 달렸다.

한편, ‘슬빵’은 오는 18일(목)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후속 드라마로는 이보영, 허율 주연의 ‘마더’가 방송된다.

/서경스타 오지영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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