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드라마 [환성 : 신들의 전쟁]에서 김희선과 호흡을 맞추며 국내에서도 인기를 끈 꽃미남 마천우가 영화 <영웅본색4>의 열혈 경찰 ‘차오’로 변신하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환성 : 신들의 전쟁]은 국내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된 적인 있는 중국의 50부작 드라마로, 국내 배우 김희선과 f(x)의 빅토리아가 출연하여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가수이자 배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마천우는 판타지 드라마에서 꽃 미모로 위화감 없는 스타일과 열연으로 국내 팬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김희선과 함께 찍은 SNS 사진으로 함께 공연한 배우들과 훈훈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또한 마천우는 본인의 웨이보에 <영웅본색4> 예고편을 올리는 등 영화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보여주고 있다.
꽃미남 마천우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게 될 영화 <영웅본색4>는 3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