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해운, GS칼텍스와 2,100억 규모 용선 계약

대한해운은 GS칼텍스와 원유운반선 항해용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104억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 대비 38.96%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원유운반선 2척을 투입해 선박별 5년간 해상운송하는 조건”이라고 밝혔다.

/김보리기자 bori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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