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세 청춘 배우 이솜과 안재홍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소공녀>가 3월 22일개봉을 앞두고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남을 갖는다.
3월 가장 사랑스러운 청춘 판타지 영화 <소공녀>의 이솜과 안재홍이 3월 12일(월) 오후 5시 30분 네이버 V라이브 만남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공녀>는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현대판 소공녀 ‘미소’의 도시 하루살이를 담아낸 작품. 이번에 진행되는 V라이브는 3/1~3/15일까지 <소공녀> ‘미소’의 도시 하루살이 필수템이 전시되고 있는 CGV용산아이파크몰 오픈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배우 이솜과 안재홍이 예비 관객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현대판 소공녀 ‘미소’의 특별한 도시 하루살이를 그린 청춘 판타지 영화 <소공녀>는 오는 3월 22일 개봉한다.
/정다훈기자 sestar@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