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려한대로 2·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보다 부진할 경우, 3·4~4·4분기의 실적 컨센서스도 부정적으로 변할 수 있음.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가장 최근 발표된 실적에 영향을 받기 때문.
-따라서 7월에는 이익 모멘텀과 관련된 영업이익 상향 스타일을 추천. 시가총액 3,000억원 이상인 코스피와 코스닥 종목 중에서 12개월 선행 영업이익의 1개월 변화율이 높은 종목 20개로 구성.
-영업이익 상향 스타일에는 스타일 국면 모델의 3사분면에서 유리한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화장품, 미디어 관련주가 포함. 또한 최근 시장에서 이익 모멘텀이 가장 강한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 역시 포함.
/조양준기자 mryesandno@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