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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무더위 속 '오이 풍년'…결국 산지 폐기
입력
2018.07.31 17:11:00
수정
2018.07.31 17:11:00
31일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의 한 오이밭 앞에 폐기된 오이가 나뒹굴고 있다. 더운 날씨에 오이 생산량이 크게 늘어 가격이 폭락하자 산지에서 폐기하는 농가들이 속출하고 있다. /횡성=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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