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맥심 9월호 표지모델, 몽환·섹시·발랄 '완벽하다'


데뷔 후 첫 솔로 활동을 시작한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가 남성 잡지 맥심(MAXIM) 9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2013년부터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의 리더로 활약한 애슐리는 지난 7월, 첫 솔로 앨범 ‘HERE WE ARE’를 발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맥심 9월호 표지 화보 촬영에서도 특유의 섹시한 눈빛으로 매력을 발산한 가수 애슐리는 이번 화보를 위해 다양한 컬러의 수영복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완벽 소화했다. 애슐리 표지를 촬영한 포토그래퍼 이진호는 “몽환적인 표정, 섹시한 표정, 발랄함까지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포즈들이 모두 완벽했다”라며 극찬했다.

애슐리는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솔로 앨범 ‘HERE WE ARE’의 활동을 언급했다. “건강하고 스포티한 섹시함을 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발랄하고 통통 튀는 게 매력적이라는 반응이 많아서 다행이었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애슐리는 자신이 ‘세일러문 덕후’임을 인터뷰에서 밝혔다. “어릴 적부터 세일러문을 좋아했는데, 고등학교 때 더 깊이 빠졌다. 1화부터 200화까지 여섯 번은 본 거 같다. 팬분들이 세일러문 캐릭터나 피규어를 소개해줘서 감사하다”라며 세일러문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솔로 활동 외에도 매일 저녁 아리랑라디오 ‘Sound K’의 DJ로 열심히 활동 중인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그녀에게 레이디스 코드 멤버들과의 생활은 어떤지 물었다. 애슐리는 “솔로 활동 중에도 매일 함께 회사에 출퇴근했다”며 멤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애슐리는 ”하반기 중 레이디스 코드 완전체로 컴백할 예정이니까 레이디스 코드 많이 사랑해달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레이디스 코드의 섹시퀸 애슐리 표지 화보는 맥심 9월호에 공개된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