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첫 정규앨범 발매 앞두고 홍콩 뮤직비디오 현장 공개


가수 정동하가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뮤직비디오 홍콩 로케이션 사진을 공개했다.

폭발적이면서도 섬세하고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정동하가 30일 소속사 뮤직원컴퍼니의 공식 SNS를 통해 홍콩 침사추이에서 촬영한 로케이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노랗게 탈색한 정동하가 홍콩의 도심과 야경, 항구에서 다양한 의상을 입고 무한 매력을 드러냈다. 정동하는 변함 없는 외모는 물론 남다른 기럭지로 모델과 같은 키와 몸매로 홍콩 시민들의 시선을 압도했다는 후문.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Mtv Seoul(엠티브이 서울) 박성빈 감독이 뮤직비디오에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뮤직비디오 홍콩 로케이션 사진 공개 이후 정동하의 첫 정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데뷔 이후 드라마 OST, 뮤지컬, 불후의 명곡, 라디오프로그램 진행자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콘서트를 통해서 라이브 가수로서의 진 면목과 함께 명품 보컬리스트라는 칭호를 받았다.

또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에서 ‘구랭구와르’역으로 활약해 뮤지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동하는 오는 9월 13일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김진선기자 sestar@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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