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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상하이서 오닉스전용 영화관 개관
입력
2018.09.10 11:00:41
수정
2018.09.10 11:00:41
삼성전자가 지난 7일 중국 상하이 창닝구‘아크(ARCH) 완다시네마’에서 세계 최초로 개관한 오닉스 스크린 전용의 ‘삼성 오닉스 멀티플렉스’를 이 회사 모델이 소개하고 있다. 이 영화관은 삼성전자 시네마 LED스크린을 사용해 영사기가 필요 없고 기존보다 10배 이상의 밝기를 구현할 수 있다./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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