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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중국 자회사 주식 160억원 취득 결정
입력
2018.09.10 17:48:06
수정
2018.09.10 17:48:06
후성(093370)은 중국 자회사 후성 신재료(남통) 유한공사의 주식 160억원어치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취득 목적을 “불소화합물 제조 설비 확대”라고 설명했다.
/권용민기자 minizza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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