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한국건축문화大賞, 대상에 아모레퍼시픽 사옥

공공부문 대상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11월13일 시상식...대상엔 대통령상

아모레퍼시픽 본사사옥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국내 최고 권위를 가진 건축문화대상의 올해 대상 수상작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준공건축물 사회공공 부문)과 아모레퍼시픽 본사사옥(민간 부문)이 선정됐습니다. 세종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2-1생활권 M2·L2블록)와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밝은 다세대주택이 각각 공동주거 부문, 일반주거 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아모레퍼시픽 사옥, 밝은 다세대주택 설계자와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시공자에게는 각각 대통령상이 주어집니다.


국무총리상이 수여되는 본상에는 △마포문화비축기지(사회공공) △기장 웨이브온(민간) △새뜸마을 7단지 투머로우시티(공동주거) △멋진할아버지집(일반주거) 등 4개 작품이 선정됐습니다. 우수상은 평화문화진지, 홍릉 콘텐츠시연장, 한내 지혜의 숲, 경기서부융복합지원센터, DB생명 인재개발원 신관 등 15개 작품에 수여됩니다.

‘통일-공유, 공존’을 주제로 한 계획건축물 부문에서는 ‘군산 조선소 부지의 자생적 공유 산업 클러스터 만들기’를 출품한 양우제·권순혁씨가 대상인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합니다.

세종 중흥S클래스센텀시티

밝은 다세대주택

건축문화대상 다시수정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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